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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금리 상승과 AI 투자 우려를 반영해 내년 코스피 예상 상단을 8,200선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반도체·방산·바이오 업종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반등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반도체 PER 3배 안팎..."업황 침체 우려 과도"
대신증권은 27일 보고서에서 내년 코스피 예상 범위를 5200~8200선으로 제시했다. 앞서 지난 9월 말에는 코스피 6개월 전망 범위를 6000~9300선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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