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우승에 걸어볼까? 최고 年 15% 적금 등장
흥국생명이 올해 여자 프로배구 정규리그에서 전승을 거두고 최종 우승하면 연 1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적금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23일 ‘핑크스파이더스 V6 적금’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1년 만기에 기본금리 연 4%인 적금으로 흥국생명의 올해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가 더해진다. 일단 흥국생명이 정규리그에서 1승을 거둘 때마다 0.2%포인트씩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36경기에서 모두 이기면 7.2%포인트를 받는다. 흥국생명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0.8%포인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면 1%포인트, 최종 우승하면 2%포인트씩 더 얹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