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스트리트저널(WSJ)
사진=월스트리트저널(WSJ)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 메르세데스가 11세 소년을 포뮬러원(F1) 챔피언으로 키우기 위해 1000만달러(약 132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출신 키미 안토넬리가 역대 최연소 F1 월드 챔피언 등극을 눈앞에 두면서, 어린 유망주를 일찌감치 발굴해 장기간 집중 육성한 메르세데스의 전략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현지시간) 메르세데스가 안토넬리를 F1 드라이버로 육성하기 위해 7년간 1000만달러를 투입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