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미국 FOMC의 금리 결정, 그리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및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AI 투자 수익성 검증 등 대형 변수들이 맞물리며 향후 방향성을 결정지을 중대한 분수령을 맞이할 전망입니다.
1. 코스피 5550선 가까스로 방어…솔리다임 상장 중단이 반전 계기
지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30% 오른 5550.30에 거래를 마쳤다. 한 주간 낙폭은 2.08%였다. 직전 주 14.46% 급락한 데 비해 하락세는 완만해졌지만,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52.05까지 올라 극심한 불안이 이어졌다. 이날 지수는 장중 5306선까지 밀렸다가 저점 대비 약 244포인트 반등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