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배 뛴 예스티·반토막 엘앤에프…3분기 실적시즌 앞두고 엇갈린 기대
반도체 장비업체 예스티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한 주 사이 9배로 뛰었다. 반면 엘앤에프는 환율과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우려로 이익 전망치가 크게 낮아졌다.

25일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예스티의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99억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806.1% 증가했다. 증권사 3곳 이상이 추정치를 제시한 흑자 예상 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