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의 실적 발표로 AI 투자 지속성 및 신용 위험 우려가 부각되고 중동 불안이 겹치며 글로벌 투자심리가 악화되었으나, 국내 증시는 SK하이닉스의 자회사 IPO 철회 호재 등에 힘입어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AI 신용 위험 재부상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미국 나스닥종합지수는 전날보다 2.60% 하락한 26,008.86에 마감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6.26%), 엔비디아(-4.40%), 인텔(-8.04%) 등 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속절없이 하락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