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투자용으로 '1400억' 담았다…JP모간이 사들인 종목
JP모간이 국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3곳과 전자부품 업체 1곳의 지분을 5% 이상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을 선별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JP모간은 지난 20~22일 뉴파워프라즈마(5.37%)·엑시콘(5.39%)·네패스아크(5.08%)·삼화콘덴서(5.08%)의 지분을 5% 이상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23일 종가 기준 4개사 보유 지분의 평가액은 약 1400억원이다. 보유 목적은 모두 단순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