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에너지 에너지 서버  / 한경DB
블룸에너지 에너지 서버 / 한경DB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의 수혜주로 꼽히는 미국 연료전지 업체 블룸에너지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고도 주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그러나 JP모건은 수주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블룸에너지는 22일(현지시간) 올 3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138% 늘어난 12억36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JP모건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10억8200만달러를 크게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