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고물가 속에서도 P&G가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생활용품 수요의 견조함을 증명함에 따라, 원료 공급사인 IFF와 스테판, 동종업계 연관주인 처치앤드드와이트 등의 수혜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기자의 미주ㅊㅊ+]는 미국 증시에서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골라, 주가가 오르내린 이유를 천착(穿鑿)합니다. 숫자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기업과 산업의 변화를 오세성 기자가 파고들어 숨은 수혜주까지 짚어드립니다.
- P&G가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 232억8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함. 22일(현지시간) 주가는 5.58% 상승했음.
- 고물가로 인해 우려가 있었지만, 전사 판매량이 2.4% 증가하면서 세제·샴푸 등 주요 생활용품 수요는 견조함을 보여줬음.
- 다만 원가 상승에 따른 세후 이익 감소 예상액이 커지고 분기 이익률도 하락하며 수익성 방어는 과제로 남았음.
고물가에도 생활용품 지출을 유지하겠다는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 계획을 프록터앤드갬블(P&G)의 실적이 뒷받침했다. 세제와 샴푸 등 주요 제품의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는 약 6% 뛰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