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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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이란 전쟁속에 무기 주문이 몰리면서 세계 최대 방위산업체 록히드 마틴의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록히드 마틴은 22일(현지시간) 3분기에 수주 잔고가 사상 최고치인 2,920억달러(약 387조원)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분기말의 2,300억달러보다 한 분기 사이에 27% 증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