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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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전체 인원의 30% 이상을 연구개발(R&D) 인력으로 투입하는 등 기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을 20%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다.

22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YMTC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42억위안(약 2조8000억원)을 R&D에 투입했다. 전체 매출의 5%를 웃도는 규모다. YMTC의 R&D 인력은 4796명으로 전체 인원의 30%를 넘는다. 등록된 발명특허는 5611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