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LSCV) 전경. LS에코에너지 제공
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LSCV) 전경. LS에코에너지 제공
LS전선의 자회사 LS에코에너지가 올해 3분기까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서는 등 호실적에 주가가 급등했다. 유럽·북미 전력케이블 수출 호조와 아시아 지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공급 확대가 주효했다.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S에코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9.4% 상승한 5만8200원에 장을 마쳤다. 이 회사는 전날에도 7.58% 올랐다. 이틀 만에 주가가 17%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