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우 삼성증권 글로벌투자전략팀장
양일우 삼성증권 글로벌투자전략팀장
"미국 중간선거가 끝나고 일주일 정도만 지나면 국내 증시 분위기가 반전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레버리지를 피하고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날마다 조금씩 분할 매수할 시점입니다."

양일우 삼성증권 글로벌투자전략팀장(사진)은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내 증시가 과매도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미국 금리 부담이 국내 증시를 짓누르고 있지만 다음달 3일(현지시간) 미국 중간선거 이후 대외 여건이 개선되면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