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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휘 KB자산운용 본부장은 내년 반도체 업종에서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는 소부장 기업들의 주가 탄력이 대형주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하며, 대형주 70%와 소부장 30%의 분산 투자 및 시장지수를 통한 안정적인 대응을 권고했다.
소부장으로 초과 수익, 대형주로 변동성 헤지
20일 RISE 반도체소부장액티브 상장
"이미 반도체 노출도 높다면...지수 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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