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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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로 타이어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고부가 타이어 수요 증가가 장기적인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보다 0.81% 하락한 6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호타이어도 2.37% 내린 53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최근 5거래일간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는 각각 2.07%, 10.45%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