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매도 나선 1% 초고수들…'이 종목'으로 갈아탔다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22일 장 초반 코리아써키트를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도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순매도 1위를 기록했다. 반도체 업종 안에서도 인공지능(AI) 서버용 기판 업체를 사들이면서 메모리 대형주에서는 매매 방향을 달리하는 모습이다.

22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 가운데 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은 이날 개장 이후 오전 10시까지 코리아써키트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코리아써키트는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6.52% 오른 7만6800원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