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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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연산 칩 위에 메모리를 쌓는 ‘수직(버티컬)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새로 공개했다.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최근 공개한 차세대 서버용 D램 기술인 4F²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마이크론은 21일(현지시간) 기술 웨비나를 열고 향후 차세대 메모리 제품 및 기술 로드맵을 공개하며 이같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