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던진 '수익률 1% 초고수'…'이 종목'에 베팅했다
수익률 상위 1%의 투자 고수들은 지난 21일 코리아써키트를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텍과 대덕전자 등 반도체 기판주도 매수 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순매도 1·2위를 차지했다. 반등한 메모리 대형주를 팔고 기판과 태양광 등으로 매수 대상을 넓힌 모습이다.

22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이 회사 고객 가운데 전월 수익률 상위 1% 계좌가 전날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코리아써키트였다. 코리아써키트는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종가 기준 전 거래일보다 2.55%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