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부담 줄이고 분기 이자 받는다…AAA급 하나금융지주 채권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는 우량 금융지주 회사채를 고려해볼 만하다. 이자에 붙는 세금 부담을 줄이면서 액면금액보다 싸게 매입해 상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21일 미래에셋증권 장외채권 판매 목록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 49-2’의 매수금리는 연 4.110%다. 표면금리는 연 1.694%로 매수금리보다 낮다. 투자자는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에 더해 만기에 상환받는 액면금액과 매입가격의 차이를 이익으로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