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잭팟에 '이 종목들' 떴다…"옥석 가리기 필수"
스페이스X의 깜짝 실적에 국내 관련주들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다만 우주산업 성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기업별로 차이가 커 실제 수주와 이익 창출 능력을 따져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스피어는 전 거래일보다 3.23% 오른 2만2350원에 장을 마쳤다. 에이치브이엠(2.81%),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7.92%), 와이제이링크(3.03%), 센서뷰(1.73%) 등도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스페이스X 투자자산을 보유한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57%, 미래에셋증권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02%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