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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위성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자체 플랫폼 '어스페이퍼'를 통해 위성 제조 중심에서 AI 기반 위성 데이터 분석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우주 데이터 대중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체 플랫폼 '어스페이퍼'로 위성 영상 데이터 보급할 것"
박재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대표는 지난 20일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우주 기술과 데이터가 일상에서 쓰이도록 문턱을 낮추는 게 창업 때부터의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위성을 제작해 공급하는 데서 나아가 공무원과 보험사 직원도 인공지능(AI)에 질문을 던져 우주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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