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이에스티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회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에스티 제공
김영곤 이에스티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회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에스티 제공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기업인 이에스티가 다음달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대형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검증한 '정전척' 기술력을 반도체 등으로 확장해 일본이 주도하는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20일 이에스티는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