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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서준현 차장은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추가 상승 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단기적 정책 모멘텀이 기대되는 2차전지와 내년 상반기 코스닥 성장 테마를 활용한 자산 배분 전략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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