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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투자 자금이 실적이 증명된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이동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외에 AI 밸류체인이 취약한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 이탈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종말론' 딛고 돌아온 美 소프트웨어
25일 기준 코스피지수는 최근 한 달간 21.62% 하락했다. 같은 기간 나스닥지수는 3.64% 내리는 데 그쳤다. 나스닥은 소프트웨어 기업이 하방 압력을 줄여주고 있지만 코스피는 ‘메모리 비중 축소’의 직격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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