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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반도체지수 정기변경을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편입 비중이 축소되고 소부장 기업 비중이 확대되면서, 대형주 급락세 속에서도 반도체 ETF가 낙폭을 최소화하며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RX 반도체지수 소부장 비중 높아진 영향
"메모리 증설 지속...소부장 발주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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