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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서울시는 청년, 신혼부부, 신생아 출산 가구 등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대상별 소득 및 자산 기준에 따른 다양한 저금리 전세자금 대출 및 이자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정부의 대표적 전세자금 정책대출은 버팀목 대출이다. 부부 합산 연소득 5000만원 이하, 순자산 3억4500만원 이하인 무주택 가구주가 대상이다. 수도권은 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신청할 수 있다. 대출 한도는 수도권 1억2000만원으로 보증금의 70% 이내다. 금리는 연 2.5~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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