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집값 상승 및 전세난 지속에 따라 정책대출 활용이 가능한 9억 원 이하 아파트 거래 비중이 증가하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은 서울 역세권 저평가 단지와 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을 대안으로 주목하고 있다.
신혼부부와 20·30대 실수요자 대안 급부상
부부합산 연소득 6천만 이하
내집마련디딤돌대출 활용
6억 이하 주택…3.2억 대출
연소득 7천~1억 이하는
보금자리론서 4.2억까지
올해 ‘9억원 이하’ 거래 비중 49%로 상승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거래는 5만361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만6369건)보다 19.2% 감소했다. 6억원 이하 거래는 1만1676건에서 1만2306건으로 5.4% 증가했다.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은 17.59%에서 22.95%로 5.36%포인트 높아졌다. 9억원 이하 거래 비중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 40.47%에서 49.0%로 8.53%포인트 상승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