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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락한 코스피가 역사적 저평가 수준에 진입함에 따라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한국 기업의 이익 전망 대비 저평가 매력에 주목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수급 개선과 AI 투자 우려 해소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코스피 이익 사이클 유효”
JP모간, 내년 빅테크 투자 전망 상향
"메모리 저가 매수 기회"
외국인 돌아왔지만 매수 기반 취약
매수 공백·AI 수익성 불안 해소돼야
중국 추격·메모리 피크아웃도 경계
"실적 아닌 수급 문제"
팀 모 골드만삭스 아태 주식전략 총괄은 이날 "AI 하드웨어의 장기 사이클에 대한 확신과 한국 기업의 이익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며 코스피 목표 1만2000을 유지했다. 이날 종가(5668.05)를 기준으로 향후 1년간 상승 여력이 112%에 달한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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