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서 방문객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 UGV ‘아리온스멧’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서 방문객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 UGV ‘아리온스멧’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방산·증권·엔터 등 주요 업종의 목표주가가 일제히 하향 조정됐다.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3분기 수출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추정됐고, 일부 업종에선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도 나타났다.

16일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 에픽AI에 따르면 이날 증권사들이 내놓은 78개의 리포트 중 31개(39.7%)에서 분석 종목의 목표 주가가 내려갔다.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는 6개로 7.7%에 그쳤고, 절반이 넘는 41개(52.6%)는 목표주가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