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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약세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최근 한 달간 채권 ETF와 MMF 등 안전 및 대기성 자산에 17조 원 이상의 자금이 대거 유입되었습니다.
주식형은 15.85% 손실
MMF 등 단기 금융상품에도 15.7조원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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