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 기자
사진=이솔 기자
수익률 상위 1%의 주식 투자 고수들이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가장 많이 팔아치웠다.

16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 고객 중 전월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개장 이후 이날 오전 10시까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1.9% 상승한 2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