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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 이후 월가에서는 과거 반등 통계와 견조한 메모리 업황을 바탕으로 저가 매수를 권고하고 있으나, 중국의 시장 추격과 기업별 자금 조달 여건에 따른 종목 차별화 등 장기적 리스크를 감안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JP모건 “수급과 투자심리 괴리…한국 메모리 비중 확대”
중국 메모리 추격은 장기 부담
"지역·업종 분산 병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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