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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기업과의 지분 및 협력 관계 심화로 국내 완성차 5사 간 이해관계가 엇갈리면서, 전기차 세액공제 도입 등 국내 자동차 산업 보호를 위한 정책 건의에 한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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