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에페'. /사진=한경DB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에페'. /사진=한경DB
한미약품 주가가 비만 치료제 ‘에페’의 공급가격이 알려진 뒤 급락하고 있다.

15일 오전 10시 49분 기준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7.1% 내린 37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