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ASML 실적 우려에 반등 실패…6일 간 1000p '털썩'
코스피지수가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전날 급락 후 반발매수가 몰리면서 2%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으나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의 실적 발표 이후 투자심리가 악화하면서 하락으로 전환했다. 다만 이날도 '6천피' 사수에는 성공했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44% 하락한 6008.81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6일부터 6거래일 연속 하락이 이어지면서 6천피 붕괴를 눈앞에 뒀다. 이 기간 중 하락폭은 1000포인트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