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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은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잔고 확보와 공공건축 중심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중장기 실적 성장이 기대되며, 극심한 주가 저평가 해소와 수도권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8월 들어 2만원대 회복한 계룡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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