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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기존 게임 및 결제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소형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빠르게 본격화하며 'AI 인프라 기업'으로 가치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NHN의 주력 사업이 다시 한번 바뀌고 있다. 한게임으로 출발해 결제 사업으로 몸집을 키운 NHN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로 무게중심을 옮기자 주가는 올해 들어 84.51% 뛰었다.
공공 중심 AI 데이터센터로 리스크 최소화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 주가는 전일대비 4.46% 하락한 5만3600원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무섭게 상승하던 주가는 지난 8월 7만원대를 돌파한 이후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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