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EUTERS
사진=REUTERS
골드만삭스 그룹 전략가들은 기업들의 호실적 예상을 근거로, 이미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는 글로벌 증시에 대해 ‘비중확대’로 긍정적 전망을 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유가 상승과 채권 수익률 증가로 주가 상승세가 주춤한 상태지만 기업 이익 전망은 여전히 양호하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향후 3개월간 주식 시장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으며, 12개월 전망치에 대해서도 '강세' 입장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