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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븐&아이홀딩스가 아시아 사업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유럽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북미 점포 구조개혁 및 PB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사업 전략을 대대적으로 재편한다.
인도서 전 점포 철수
북유럽 360곳서 영토 확장
美 자회사 상장은 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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