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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미·중 증시는 미국의 CPI 등 주요 물가지표 및 금융사들의 3분기 실적 발표와 중국의 무역·물가지표 공개 영향으로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전망입니다.
지표도 주목
14일에는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공개된다. 시장에서는 전월 대비 전체 CPI가 0.6%, 근원 CPI는 0.2%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전체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3.7%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자극하는 가운데 서비스 물가가 얼마나 안정됐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에는 지난달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매판매가 나온다. 시장에서는 PPI가 전월 대비 0.5%, 근원 PPI가 0.3% 상승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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