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피파이
사진=쇼피파이
메타플랫폼스가 내놓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가 지난달 21일(현지시간), 출시 10일 만에 아이폰 앱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 뮤즈 열풍 속에서 투자자들이 관심을 둔 분야는 따로 있었다. 유통이다. 특히 AI 에이전트에 문을 연 캐나다의 전자상거래 기업 쇼피파이에 눈을 돌렸다.

쇼피파이는 이커머스와 AI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 운영 서비스에 AI를 도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체 AI 모델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갖추고 있다. 유통과 AI,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을 모두 통합했다. 이 회사는 나스닥에서 7일 기준(166.03달러)으로 최근 6개월 동안 주가가 41.83%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