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현대홈쇼핑 투자부문 합병과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앞두고 강세를 보였다.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전 거래일보다 4.64% 오른 1만2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권가에서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제시한 보고서가 나오면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