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부 15억달러 대출에…울프스피드 시간외 17%↑
지난해 파산보호를 신청했던 반도체 소재 업체 울프스피드 주가가 급등했다. 미 국방부가 거액을 빌려주기로 하면서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울프스피드는 전 거래일보다 1.45% 하락한 31.37달러에 정규장을 마쳤다. 하지만 장 마감 후 시간외거래에서 한때 39달러대까지 뛰었고, 16.93% 오른 36.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