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 올 뉴 투싼' 美 뉴욕서 글로벌 무대 첫 선.  /현대차 제공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美 뉴욕서 글로벌 무대 첫 선. /현대차 제공
현대차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실적 우려가 커진 데다 로봇 관련 기대감도 약해진 영향이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4분기부터 생산이 정상화되고 신차 효과가 본격화하면서 실적이 회복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3.42% 하락한 32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최근 한 달간 주가는 15.71%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