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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소득 감소에 대비하여 고정 비용인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해 부채 리스크를 줄이고, 임대용 빌라 매각 잔금을 우량 채권 등에 분산 투자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자산 구조 조정을 권고한다.
은퇴 후 소득 400만원 이하로
대출이자·생활비 부담 커져
빌라 팔아 주담대부터 갚으면
월 이자 133만원 절감 효과
남은 자금 국고채·우량채 분산
안정적인 노후 현금흐름 확보
A. 은퇴를 앞둔 시점에서는 임대수입의 크기보다 실제 손에 남는 돈이 얼마인지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자산과 부채, 향후 소득 변화를 고려하면 경주 빌라를 매각해 실거주 아파트의 대출부터 줄이는 방안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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