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인체 및 동물 조직 재생 전문 기업인 엠에스바이오와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으로 영역을 확장 중인 디티에스가 높은 수익성을 내세워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는 가운데, 대리점 영업 한계 및 이중상장·원가 상승 등의 리스크 해결이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CSO 중심 영업망의 한계와 후발주자로서의 시장 경쟁 및 규제는 변수
디티에스, 플랜트 열교환기 강자에서 AI·저탄소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중복상장' 꼬리표와 원자재가 급등·수주 둔화는 변수
30%대 영업이익률 내세운 엠에스바이오
○체크리스트 #1: 인체·동물 조직 재생 바이오 전문 기업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