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왼쪽)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양사가 공동개발한 인공지능(AI)용 노트북 RTX 스파크 울트라 시리즈 앞에서 대화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왼쪽)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양사가 공동개발한 인공지능(AI)용 노트북 RTX 스파크 울트라 시리즈 앞에서 대화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 PC는 컴퓨터의 재발명입니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
"사용자가 PC를 쓰듯 인공지능(AI) 에이전트도 PC를 쓸 수 있어야합니다(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테크계의 두 거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 오른쪽)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났습니다. 이 둘이 4년 간 함께 개발해온, 컴퓨터 역사의 바꿀 것이라는 제품 'RTX 스파크' 시리즈를 공개하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