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탈모는 중년 남성에게 주로 생기는 질환으로 알려졌지만 병원을 찾는 환자의 40% 이상은 여성이다. 여성 탈모는 원인이 다양해 탈모 양상과 동반 증상을 확인한 뒤 검사와 치료 방법을 정해야 한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탈모 진료환자는 23만7009명이다. 이 가운데 여성은 10만2854명으로 전체의 43.4%를 차지했다. 여성 환자 비중은 최근 5년간 꾸준히 40%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