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코스닥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 편입을 확대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설비투자가 늘어나면서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던 수혜가 소부장 기업으로 확산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