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그룹 코르티스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하락세를 보이던 하이브가 반등했다. BTS에 대한 높은 실적 의존도가 주가 부담으로 작용해온 가운데, 저연차 아티스트들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보다 6.37% 오른 16만70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2월 40만원대까지 올랐던 주가는 이후 하락세로 돌아서 지난 2일 15만3300원까지 떨어졌다가 이날 반등했다.